-

1. “너라는 꽃이 피는 계절”
“그대, 좌절했는가?
친구들은 승승장구하고 있는데,
그대만 잉여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가?
잊지 말라.
그대라는 꽃이 피는 계절은 따로 있다.
아직 그때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그대, 언젠가는 꽃을 피울 것이다.
다소 늦더라도, 그대의 계절이 오면
여느 꽃 못지않은 화려한 기개를 뽐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고개를 들라.
그대의 계절을 준비하라.”


2. “누구나 지금이 자기 인생에서 가장 늙은 때다”
“그러나 잊지 말 것.
미래가 불안한 이유는 역설적이지만
그만큼 많은 가능성이 열려있기 때문이다.
어떤 목표를 세워 어떤 직업을 가져야할지,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
어떤 사람과 만나 사랑을 하고 가정을 꾸려야 할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기에 다가섰는데,
막상 그 선택지는 거의 무한대로 다양하다.

무한대로 가까웠던 선택지가 하나둘 줄어들 때, 우리는 나이를 먹는다.
선택의 여지가 줄어들면 당연히 고민의 폭도 좁아진다.

그러므로 어른들은
“제일 좋은 시기에 무슨 걱정이냐?”고 말할 자격이 없다.
올챙이가 커서 개구리가 되면,
자기는 어렸을 때부터 올챙이가 아니라 작은 개구리라고 주장하는 법이다.

그렇다. 지금이 인생에서 가장 고민이 많은 시기다.
그대, 실은 더 고민해야 한다.”


3. 인생의 성공이란 커다란 한번의 성취가 아니라
매일매일의 작은 승부로 직조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획기적인 승부처, 전환점만을 기다리면서
하루하루를 낭비해서는 안된다.

내 일을 하라.
그리고 내일이 이끄는 삶을 살아라

확실한 자기 브랜드가 있어야한다
그대가 가장 잘 하는 것,
그 한가지에 집중해 그대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어라

돈보다 소중한 것.
그것은 바로 그대의 미래다.


4. 신은 사랑하는 인간을 시련으로 단련시킨다고 했다.
어느날부터 나는 시련이야말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축복이라고 생각하게 됐다.
왜냐하면 나를 강하게 만든것은 시련의 힘이기 때문이다.

추락을 지나치게 두려워하지 마라.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
더구나 그대는 젊지 않은가?
어떤 추각의 상처도 추스르고 다시 일어날 수 있다.
너무 무서워하지 마라.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있다고 했다.
자신있게 줄을 놓아라.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의 날개를 펼쳐라.


5. 그대,인생을 얼마나 산 것같은가?
사람이태어나서 죽을 때까지를 24시간에 비유한다면,
그대는 지금 몇시쯤을 살고 있는 것같은가?

태양이 한참 뜨거운 정오?

혹시 대학을 방금 졸업했다면,
점심 먹고한창일을 시작할 오후 1~2시쯤 됐을는지?
막연해하지 말고 한번 계산기를 들고 셈해보자.

한국인의평균수명이 80세쯤 된다치면
80세 중 24세는 24시간중 몇시?
아침 7시 12분.

대학을 졸업하고 스물넷이 고작 아침 7시 12분이다.

인생의계산법은 쉽다.
24시간은1,440분에해당하는데
이것을80년으 로 나누면 18분이다.
1년에18분씩,10년에 3시간씩 가는것으로 계산하면
20세는 오전 6시,
30세는 오전 9시,
40세는 낮 12시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면 그대의 인생시각은
더욱 더 여유로워질 확률이높다.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 좋은 글을 배달 해 드려요.

소식받기→ http://me2.do/FnN3sbvz
소식받기→ http://me2.do/FnN3sbvz

★★ 꼭 읽어야 할 명언 5가지 ★★

1) 날마다 행복해지는 법 25가지
http://me2.do/Gki1yIzS

2) 대화에 실패하는 50가지 이유
http://me2.do/GM7xj3R2

3) 만족스러운 하루를 위한 10가지 충고
http://me2.do/F9IGi3hj

4) 아이를 망치는 부모의 습관 36가지
http://me2.do/5wKsVruQ

5) 여자들이 꼭 알아야 할 10가지 비밀
http://me2.do/IFzUXEXL

 

'인생의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삶이 힘들다는 당신에게  (0) 2015.12.07
노력하지 않고  (0) 2015.12.07
인생에 힘을 주는 5가지 조언  (0) 2015.12.07
물과 소금의 만남처럼  (0) 2015.12.07
상선약수(上善若水)의 삶  (0) 2015.12.07
왠지 아무에게도  (0) 2015.12.07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인생의 길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찾아봅니다